구시야(求時夜).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.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. 구시야(求時夜)에는 견란이구시야( 見卵而求時夜 ) 라는 다른 뜻도 있다.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ensue : 계속해서 일어나다, 결과로 일어나다오늘의 영단어 - rampancy : (병, 미신 따위가)마구 퍼짐, 만연, 무성함사랑에 겨워 않고 마음에 집착하는 바 없이 나를 버려 바르게 다스리면 그만큼 괴로움은 없어진다. -법구경 집이 가난하게 되면 아내가 생각나고 나라가 어지럽게 되면 훌륭한 재상이 생각난다. 위(魏) 나라 사람 이극(李克)이 한 말을 문후(文侯)가 인용한 것이다. -십팔사략 A journey of a thousand miles begins with a single step. (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.)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만족과 불만을 부드럽고 진솔하게 표현하라.오늘의 영단어 - inflict : (타격, 상처를)주다, 가하다, 형벌을 가하다가장 잘 통치할 수 있는 사람이 통치해야 한다. -아리스토텔레스 땅 위의 모든 냇물이 바다에 이르면 하나의 크고 한량없는 짠물이 되듯, 이 우주의 삼라만상( 森羅萬象 )도 허공에 이르면 차별이 없는 하나가 된다. -탄 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