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금이 지켜야 할 세 개의 도(道)가 있다. 즉 인(仁), 명(明, 지식의 명찰), 무(武)이다. 사마온공(司馬溫公)의 상주문 중의 한 구절. -십팔사략 사람은 태어나는 것도, 죽는 것도, 누구와 함께 살더라도 혼자이다. 아무도 끝까지 나 를 따를 자는 없기 때문이다. -불경 사람의 성(性)은 원래 악한 것이다. 그것이 선(善)으로 되는 것은 사람의 노력, 즉 인위의 결과다. 이 경우 위(僞)는 人(인) 변에 爲(위)이다. 즉 사람이 한 결과라는 뜻이다. 사람이 선(善)으로 되는 것은 예(禮)라는 인위(人爲)에 의한 것이라고 설하고 있다. 이 설은 순자(筍子)의 근본 사상으로 맹자의 성선설(性善說)의 반박 논리이다. -순자 가난한 자는 비굴하게 되기 쉽고 부자는 교만하기 쉽다. 가난해도 그 생을 즐기고 부자라도 예(禮), 즉 사람이 해야 할 도리를 존중해야 할 것이다. -논어 오늘의 영단어 - site selection : 부지선정오늘의 영단어 - keeping Seoul at arm's length : 한국을 멀리하다평판을 쌓아 올리는 데는 20년이 걸리지만 그것을 망치는 데는 단 5분이면 족하다. 그 점을 생각한다면 당신의 행동이 달라질 것이다. -워렌 버핏 아름다운 자비는 고결의 진정한 상징이다. -셰익스피어 아무도 다른 사람을 변화하도록 설득할 수는 없다. 우리는 누구나 단지 내면에서만 열 수 있는 변화의 문을 지키고 있다. 논쟁이나 감정적 호소에 의해서는 다른 사람이 가진 변화의 문을 열 수 없다. -메릴린 퍼거슨 오늘의 영단어 - fathom : 헤아리다, 통찰하다, 깊이를 재다